내가 사랑한 여자들 특집: jongheuk편-1

충동적으로 써봅니다. 오늘 페이스북에서 이 블로그를 어떻게 꾸며볼지 머즐님과 혁님과 잠깐 댓글로 수다를 떨었는데.. 혁님께서 제목과 같은 주제로 먼저 글을 써야 한다고 주장하셔서, 제가 선빵으로 한번 써보겠습니다. 블로그이기 때문에 당연히 자유로운 형식으로 그냥 수다를 떠는 것이지요.. 굉장한 글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이 심대한 주제를 시작하기에 앞서, 몇가지 기준을 확실히 정해야 글이 장황하게 길어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도대체 ‘내가 사랑한 여자’란 어떻게 정의를 해야 할까요? 이것부터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몇가지 가설이 가능합니다.

1. 내가 사랑한다고 생각한 여자
2. ..그냥 1번이 맞지 않나?

그렇습니다. ‘내가 사랑한 여자’는 ‘내가 사랑한 여자’라고 정의를 내릴 수 밖에 없겠죠.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서 대체 ‘사랑을 하다’는 게 뭐냐,를 정의내려야겠네요. 우선, 저는 데카르트식 형이상학을 굉장히 좋아하는 팬이 아니므로, ‘내가’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잖아요. ‘사랑을 하다’에 대해서는 몇가지 보기가 존재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하지만 그 전에, 역으로 한번 가봅시다. 사랑의 ‘형식’부터 따져보는 것이지요. 전 단순한 사회과학도이자 종교를 가진 사람으로서 딱 두가지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1. 마음으로 사랑한다.
2. 몸으로 사랑한다.

마음으로 사랑하는건.. 관찰할 수는 없지만 느낄순 있죠. 몸으로 사랑하는건.. 여러분들께서 다들 경험해보셨듯이 손을 잡고 키스를 하고 섹스를 하는 몸의 대화니까, 관찰할 수도 있고 느낄 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결국 몸으로 사랑하는게 더 확실한걸까요? 섹스가 짱이다?!! 근데 왜 우린 못하죠?

헛소리는 그만 집어치우고, 제 나름대로 생각한 ‘내가 사랑한 여자’의 정의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사전을 검색해보면요,

사랑하다
(동사)
1.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다.
2. 어떤 사물이나 대상을 아끼고 소중히 여기거나 즐기다.
3. 남을 이해하고 돕다.

재미없습니다. 그래서 urban dictionary를 찾아 봤습니다.

love
nature’s way of tricking people into reproducing

this is fucking awesome definition! 생식을 위해 인간을 등쳐먹는 자연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제가 대자연의 술수에 속아 넘어가서 생식을 하고 싶어했던 여자가 몇명이나 있었을까요. 방금 세어보니 다섯명이 나왔습니다. 지금 만으로 서른둘인데 아직까지 한손으로 다 셀 수 있다니 굉장히 간편한 인생을 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모니터가 뿌옇게 되죠..

그래서 이대로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아서, 제 마음대로 제가 대자연의 술수에 넘어가 생식을 하고 싶어했던 여자를 실제로 만나서 연애를 했던 사람을 제외하고 다시 세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다음과 같은 인물들이 머릿속에서 검색이 되었습니다.

먼저 제 인생에서 첫번째 생식욕망의 대상은 놀랍게도 외국인이었습니다.

Sarah-buffy-sarah-michelle-gellar-618231_1024_768여러분, <버피와 뱀파이어>라는 ‘미드의 시초’를 기억하십니까? <전격 제트작전>과 <맥가이버>가 미드 1세대였다면, 본격적인 미드 바람이 시작된 2세대가 오기 전 미풍처럼 아무도 모르게 지나갔던 미드 1.5세대를 기억해야 합니다. 그 중심에 바로 이 <버피와 뱀파이어>가 있었죠. (제 맘대로 기억을 조작합니다) 이 저주받은 걸작의 주인공이었던 사라 미셸 겔러는 제 중학교 시절을 지배했던 두명의 여자들 중 하나였습니다. 다른 한명은 얼레니스 모리셋이었죠. 저는 천리안 사라 미셸 갤러 팬클럽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는 여드름 범벅의 중2병 환자였습니다. 실제로 중2였고, 실제로 중2병을 심하게 앓았습니다. 여드름이 하도 많이 나서 별명이 “빨갱이”였던 중학교 시절,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싫고 사진을 찍히는 것도 싫었던 그 암울한 시절에 저를 위로해주던건 평일 자정에 시작하는 이 드라마뿐이었습니다. 함께 음악을 듣던 친구와 열성적으로 시청을 했어요. 당시 이 드라마의 조연이었던 Alyson Hannigan은 먼훗날 <How I met your mother>에 출연하기도 합니다. 엄청 반갑더라구요!

이후 중3이 되어 중2병을 탈출하면서, 저의 사랑은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 있었습니다.

Beth_Gibbons그렇습니다. 전 몹시 우울한 중학교 3년차를 보냈습니다. 여드름은 사라지지 않았고 여자친구는 꿈도 못꾸고 있었죠. 당시 듣던 음악은 점점 더 우울해져만 가서, 결국엔 트립합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당시 트립합은 매시브 어택과 트리키, 몰로코, 그리고 포티스헤드 등이 인기를 끌고 있었는데요, 당시 트립합에 빠졌던 음악키드들이 모두 그러하듯, 저 역시 포티스헤드의 보컬리스트인 베스 기븐스에 빠져들었습니다. 그 우울하고도 우울했던 보컬톤만으로도 저를 흐느끼게 만들었던 그녀.. 몇년전 기적적으로 새앨범을 발표하며 건재함을 과시했죠. 하지만 더이상 제 마음을 설레게 하지는 않더군요. 그녀도 늙었고, 저도 더이상 목소리만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사람은 아니게 되어버렸던 겁니다.

그러다가 대학에 와서 이 소녀를 발견합니다.

johansson<그남자 거기 없었다>로 번역되어 개봉했었나요? 어쨌든 전 대학로에 있던 독립영화관에서 이 영화를 혼자 보고 있었습니다. 앞자리에는 김지운과 봉준호, 박찬욱등이 함께 와서 이 영화를 무지 시끄럽게 보고 있더군요. 코언 형제의 재기 넘치던 시절 작품답게 영화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소녀의 존재만큼 인상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암기력이 제로에 가까운 제가 엔딩 크레딧에서 이름을 확인하고 외우고 나왔을 정도였으니까요. 이후 이 소녀는 몇년만에 엄청난 수퍼스타로 성장해버렸습니다. 제 특기가 수퍼스타로 성장하는 여성 셀레브리티를 조기에 발견해 혼자 좋아하다가 만인의 연인이 되면 고이 떠나보내는 일입니다. 아델이 그랬고 (전 아델이 인디에서 처음 이름을 알릴 때부터 알아봤죠.. 요즘은 수퍼스타케이에서도 지겹다고 잘 부르지 않더군요 후후) 바로 이 스칼렛 요한슨이 그랬습니다. 저 혼자 좋아하다가 나중엔 친구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아, 전 이 친구의 가슴때문에 좋아하진 않았습니다. 가슴은 관심도 없었고 그냥 허스키한 목소리와 순진한 듯한 표정이 좋았습니다.

왜 고등학교 시절은 그냥 뛰어 넘었냐, 라고 하시면.. 고등학교 시절은 파멜라 앤더슨과 제나 제임슨 등을 반드시 언급해줘야 하기 때문에.. 그냥 패스했습니다. 당시 제 컴퓨터는.. 아 아닙니다.

한명만 더 언급하고 이만 황급하게 첫번째 편을 줄이겠습니다. 커피숍 문닫을 시간이 다 되었다네요.

Michelle Williams Take this Waltz비교적 최근에 좋아했던 여자 배우입니다. <Take this waltz>에서 그녀가 보여준 연기는 신기에 가까웠죠. 물론 여자의 심리를 섬뜩할 정도로 정확하게 표현한 사라 폴리 감독의 디렉팅이 빛난 영화였지만, 미셸 윌리엄스의 신들린 연기가 없었다면 이렇게까지 좋지는 않았을겁니다. 그녀는 영화에서 외로움을 견디지 못하는, 사랑을 찾아서라면 그 끝이 비극임을 알면서도 견딜 수 있는, 그래서 다시 외로움을 맞이해야만 하는 천상 여자를 연기합니다. 당시 윌리엄스의 눈동자가 너무 진실처럼 느껴져서 이게 영화인지 실제인지 헷갈렸던 기억이 나네요. 영화를 보고 한동안 미셸 윌리엄스의 인터뷰 영상들을 유튜브에서 찾아보며 흠뻑 빠져들었더랬습니다. 지금도 물론 좋아합니다만, 영화의 감흥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하면서 이 배우에 대한 애정 역시 함께 자연스럽게 조금씩 증발해버렸네요.

케빈펠튼의 RPM으로 본 14-15시즌 구단별 총평

http://espn.go.com/nba/statistics/rpm/_/sort/RPM 상을 통해 +/- 수치가 Even이상인 선수들만 뽑아서 팀별로 추려보았습니다.
펠튼 본인은 이 수치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사람의 Frame에서 의미있는 영입/이탈도 분류해봅니다. 

샌안 , 오클, 클리퍼스가 최고팀이라고 불리우는 이유는 주전라인업+식스맨의 확실한 조직력이 뒷받침되네요
샌안 9명이 전부 +RPM을 기록한다는 것은 물샐틈없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댈러스는 제2의 샌안을 만들고 싶은 것은 분명한데 빠른 시간내에 조직력을 갖출 수 있을지가 의심이 되네요
르브론-러브가 얼마나 팀을 바꿀지 모르겠지만 어빙이 작년에도 팀을 이끈 Go To Guy가 아니었고, 현재의 팀 구성으로도 클블은 조금 아쉬움을 확인할 수밖에 없습니다.

의미있는 영입으로는 클리블랜드, 시카고, 매버릭스, 샬롯, 샌안, 토론토가 역시 오프시즌 승자라고 할만합니다. 마이애미는 르브론을 잃어버린 것만해도 Loser라고 지칭되나,
비교적 침착하게 팀을 추스린 것같아 높이 평가해야된다고 생각됩니다.

애틀란타 : 애틀이 동부 4강을 확정하기 위해서는 PG 티그가 아직은 상급Level이 아니라고 수치는 설명하고 있다.
Kyle Korver/Thabo Sefolosha(영입)
DeMarre Carroll
Paul Millsap
Al Horford/Pero Antic

브룩클린 : KG가 센터로 뛰어야할텐데..블라체없고 텔레토비치는 애매하고…폴피어스는 떠나고…동부4강에 대한 거센 도전을 받겠네?
Deron Williams
Joe Johnson
Andrei Kirilenko
Brook Lopez/Kevin Garnett
Paul Pierce(이탈)

보스턴 : 리빌딩팀으로 작년 로스터로는 정신없는 시즌을 보냈다. 조금은 구색을 갖춘 가운데 스티븐슨 감독의 지도력과 론도의 행방이 궁금
Avery Bradley
Gerald Wallace
Jared Sullinger

샬롯 : 랜스와 마빈박사를 영입하고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기대하는 아주 좋은 오프시즌. 동부플옵은 당연하고 4강까지도 욕심부리고 있음
Kemba Walker
Lance Stephenson(영입)
Michael Kidd-Gilchrist
Al Jefferson
Josh McRoberts, Anthony Tolliver(이탈)

시카고 : 기존 수비 조직력 +로즈의 복귀+ 가솔 + 미로티치/맥더밋의 슈팅Power. 동부우승 빡!
Derrick Rose
Jimmy Butler/Mike Dunleavy
Pau Gasol(영입)/Taj Gibson
Joakim Noah

클리블랜드 : RPM 임팩트 최강인 러브/르브론의 강력함. 어빙/웨이터스가 RPM +가 아니란말인가?. 하긴 작년에 클블은 거의 수비는 생각을 안한 것같으니…
Matthew Dellavedova
LeBron James(영입)
Kevin Love(영입)
Anderson Varejao
C.J. Miles, Luol Deng(이탈)

댈러스 : 아미누, 넬슨, 펠튼, 파슨스, 챈들러 보강. 샌안처럼 넉넉한 Depth로 승부가능,
카터를 잃은 것은 아쉽다.

Devin Harris/Jameer Nelson(영입)/Raymond Felton(영입)
Monta Ellis
Chandler Parsons(영입)/Jae Crowder
Dirk Nowitzki/Al-Farouq Aminu(영입)
Tyson Chandler(영입)/Brandan Wright
Vince Carter(이탈)

덴버 : 부상이 문제며 그로 인한 조직력 이슈. 아프랄로의 역할이 중요해보인다,
Ty Lawson/Nate Robinson
Kenneth Faried
Timofey Mozgov

디트로이트 : 코트 밸런스 어쩔…
Josh Smith
Andre Drummond/Greg Monroe
Josh Harrellson(이탈)

골든스테이트 : 전반적으로 물샐틈없는 수비역량이나, 해리슨반즈/스페이츠를 대체할 선수영입이 항상 숙원사업
Stephen Curry
Klay Thompson
Andre Iguodala
Draymond Green/David Lee
Andrew Bogut

휴스턴 : 아리자는 영입되어 파슨스공백은 없을지 모르나 2년동안 휴스턴에서 아식/린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것은 아니다.
Patrick Beverley
James Harden
Trevor Ariza (영입)
Dwight Howard
Omer Asik, Chandler Parsons,  Jeremy Lin(이탈)

워싱턴 : Beal에게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피어스 꿀영입 굿. 동부 4강 GoGo
John Wall/Andre Miller
Paul Pierce(영입)
Nene Hilario
Marcin Gortat
Trevor Ariza (이탈)

인디애나 : 완벽한 조직력을 자랑하던 팀이 어쩌다 ㅜ.ㅜ 설탕군으로는 메꿀 수 없는 GAP
George Hill
C.J. Miles(영입)
David West
Roy Hibbert
Paul George, Lance Stephenson(이탈)

LA 클리퍼스 : 역시 강팀은 선발이 발군. 칼리슨이 떠났는데 스펜서하즈가 식스맨으로 팀에 잘 섞이길 기대함
Chris Paul
J.J. Redick
Matt Barnes
Blake Griffin
DeAndre Jordan/Ekpe Udoh
Ryan Hollins, Danny Granger(이탈)

LA레이커스 : 구색은 맞췄는데 수비로 경기를 해결할수 있는 선수가 안보이는 것이 참 아쉬움
Jeremy Lin(영입)/Steve Nash
Kobe Bryant
Ryan Kelly
Chris Kaman, Pau Gasol(이탈)

멤피스 : 강력한 골밑/백코트. 빈스카터가 이 팀의 부족했던 2%를 채워주리라.개인적인 서부4강
Mike Conley
Tony Allen
Vince Carter(영입)
Zach Randolph
Marc Gasol/Kosta Koufos

마이애미 : 루올뎅/대니그레인져가 르브론의 공백을 메꾸기는 참 쉽지 않음요. 그래도 선방.
Mario Chalmers
Dwyane Wade
Luol Deng/Danny Granger(영입)
Chris Bosh/Josh McRoberts(영입)
Chris Andersen
Shane Battier, LeBron James(이탈)

밀워키 : 믿을 것은 파커와 쿰보등 성장하는 길쭉이들. 하지만 이들이 밀워키의 중심을 다 잡아주기에는 너무 어리다.
Nate Wolters
Larry Sanders/Zaza Pachulia
Ekpe Udoh(이탈)

미네소타 : 테이어스 영을 데려오는 것은 플옵을 한번 노려보겠다는 포석이나 서부는 너무 빡셈. 미네소타 로스터는 KG이적이후 계속 똑같은 일을 되풀이하는 것같다
Ricky Rubio
Corey Brewer/Robbie Hummel
Thaddeus Young(영입)
Nikola Pekovic
Kevin Love(이탈)

뉴올리언스 : 아식영입을 통해 AD가 더 날뛸 환경은 마련했으며 지도력에 따라서는 최강골밑구축. 에릭고든 or 타이릭에반스 처리 고민..
Jrue Holiday
Darius Miller
Anthony Davis/Ryan Anderson
Omer Asik(영입)/Jeff Withey
Al-Farouq Aminu(이탈)

뉴욕 : 얼추 구색은 잡으려고 했으나 자동문인 백코트 수비 + 난잡한 골밑수비력 어쩔…
Pablo Prigioni
Iman Shumpert/J.R. Smith
Carmelo Anthony
Kenyon Martin, Tyson Chandler, Raymond Felton(이탈)

오클라호마시티 : 특정포지션은 리그 최강. 문제는 슛터와 빅맨의 공격력!!/ 모로우는 영입했고, 퍼킨스는 RPM상 최악의 공격효율성
Russell Westbrook/Reggie Jackson
Kevin Durant
Serge Ibaka/Nick Collison
Derek Fisher, Thabo Sefolosha(이탈)

올랜도 : 강점으로 내세울 것은 부세비치뿐?
Nikola Vucevic/Channing Frye(영입)/Kyle O’Quinn
Jameer Nelson(이탈)

필라델피아 : 탱킹, 탱킹, 탱킹
Thaddeus Young(이탈)

피닉스 : 원했던 골밑 보강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블레드소에게 오버페이안해도 되는 Winner
Isaiah Thomas(영입)
Goran Dragic
P.J. Tucker
Markieff Morris/Anthony Tolliver(영입)/Shavlik Randolph
Eric Bledsoe, Channing Frye(이탈)

포틀랜드 : 11시즌 댈러스를 모티브로 한 강력한 주전 라인업. 모윌의 식스맨Role을 케이먼이 얼마나 드러눕지않고 해줄지…
Damian Lillard
Wesley Matthews
Nicolas Batum
LaMarcus Aldridge
Robin Lopez/Chris Kaman(영입)

샌안토니오 : 우승할만하다. 9명이 RPM에서 +수치라고? 틈이 없다는거잖아. 벨리넬리의 울렁증만  아니었다면 1라운드 통과도 애먹지 않았을텐데
Tony Parker / Patty Mills
Danny Green / Manu Ginobili
Kawhi Leonard
Tim Duncan / Boris Diaw
Tiago Splitter/Matt Bonner

새크라멘토 : 이 팀의 백코트에는 누가 있는거지?
Rudy Gay
Jason Thompson
DeMarcus Cousins
Isaiah Thomas(이탈)

토론토 : 동부우승을 위해 데로잔, 로스, 발렌시우나스의 성장만 기다린다. 진인사 대천명
Kyle Lowry/Greivis Vasquez
Amir Johnson/Patrick Patterson/Chuck Hayes
Steve Novak(이탈)

유타 : 헤이워드를 잡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 보통 빅맨에게 유리한 RPM인데 페이버스가 없다
Gordon Hayward/Steve Novak(영입)

2014-15 NBA Season Roster

Cleveland Cavaliers

Kyrie Irving / Matthew Dellavedova / A.J. Price
Dion Waiters / Mike Miller / Joe Harris
LeBron James / Shawn Marion / James Jones
Kevin Love / Louis Amundson
Anderson Varejao / Tristan Thompson / Brendan Haywood / Alex Kirk


Philadelphia 76ers
Michael Carter-Williams / Tony Wroten
Hollis Thompson / Alexey Shved
Luc Mbah a Moute / Chris Johnson  / K. J.McDaniels / Jakarr Sampson / Jason Richardson
Nerlens Noel Malcolm Thomas / Jerami Grant
Henry Sims / Brandon Davies /  Joel Embiid 


Boston Celtics
Rajon Rondo / Marcus Smart / Phil Pressey
Avery Bradley / Marcus Thornton / James Young
Jeff Green / Evan Turner / Gerald Wallace
Jared Sullinger / Brandon Bass / Dwight Powell
Kelly Olynyk / Tyler Zeller


Brooklyn Nets
Deron Williams / Jarrett Jack / Jorge Gutierrez
Bojan Bogdanović / Alan Anderson / Markel Brown
Joe Johnson / Andrei Kirilenko  / Sergey Karasev
Kevin Garnett / Mirza Teletović / Cory Jefferson
Brook Lopez / Mason Plumlee / Jerome Jordan


New York Knicks
Shane Larkin / Pablo Prigioni / Jose Calderon 
Iman Shumpert / JR. Smith / Tim Hardaway. Jr
Carmelo Anthony / Cleanthony Early
Quincy Acy / Amar’e Stoudemire Andrea Bargnani / Travis Wear
Samuel Dalembert / Jason Smith / Cole Aldrich


Toronto Raptors
Kyle Lowry / Greivis Vasquez
Terrence Ross / Louis Williams / Landry Fields
DeMar DeRozan / James Johnson / Bruno Caboclo
Amir Johnson / Patrick Patterson / Chuck Hayes
Jonas Valančiūnas / Tyler Hansbrough  / Bebe Nogueira / Greg Stiemsma


Chicago Bulls
Derrick Rose / Kirk Hinrich / Aaron Brooks
Jimmy Butler / Tony Snell / E’Twaun Moore
Mike Dunleavy / Doug McDermott
Pau Gasol / Nikola Mirotic / Cameron Bairstow
Joakim Noah / Taj Gibson / Nazr Mohammed


Detroit Pistons
Brandon Jennings / D. J.Augustin
KCP Jodie Meeks / Spencer Dinwiddie
Kyle Singler / Caron Butler / Luigi Datome
Josh Smith / Jonas Jerebko / Cartier Martin / Tony Mitchell
Andre Drummond / Greg Monroe / Joel Anthony


Indiana Pacers
George Hill C. J Watson / Donald Sloan
C. J.Miles / Rodney Stuckey
Solomon Hill / Chris Copeland / Paul George
David West / Luis Scola / Lavoy Allen / Damjan Rudež
Roy Hibbert / Ian Mahinmi  / Shayne Whittington


Milwaukee Bucks
Brandon Knight / Jerryd Bayless / Kendall Marshall / Nate Wolters
Khris Middleton / O. J.Mayo
Jared Dudley / Giannis Antetokounmpo / Damien Inglis
Jabari Parker / Ersan İlyasova / Johnny O’Bryant
Larry Sanders / Zaza Pachulia  / John Henson


Atlanta Hawks
Jeff Teague / Shelvin Mack / Dennis Schroder
Kyle Korver Kent Bazemore / John Jenkins
DeMarre Carroll / Thabo Sefolosha
Paul Millsap / Mike Scott / Adreian Payne
Al Horford / Elton Brand / Pero Antić / Mike Muscala


Charlotte Hornets
Kemba Walker / Brian Roberts / Jannero Pargo
Lance Stephenson / Gerald Henderson / Gary Neal / P J.Hairston
Michael Kidd-Gilchrist Jeffery Taylor
Marvin Williams  / Jason Maxiell  / Noah Vonleh
Al Jefferson / Cody Zeller / Bismack Biyombo


Miami Heat
Norris Cole / Mario Chalmers / Shabazz Napier
Dwyane Wade / Shannon Brown / Andre Dawkins
Luol Deng / Danny Granger  / James Ennis
Shawne Williams / Udonis Haslem  / Josh McRoberts
Chris Bosh / Chris Andersen/ Justin Hamilton


Orlando Magic
Elfrid Payton / Luke Lidnour
Victor Oladipo / Evan Fournier / Ben Gordon / Willie Green / Devyn Marble
Tobias Harris / Aaron Gordon / Maurice Harkless
Channing Frye / Kyle O’Quinn / Andrew Nicholson
Nikola Vučević / Dewayne Dedmon


Washington Wizards
John Wall / Andre Miller 
Garrett Temple / Otto Porter / Bradley Beal Martell Webster
Paul Pierce  / Glen Rice  / Rasual Butler
Nene / Drew Gooden / Kris Humphries
Marcin Gortat / Dejuan Blair / Kevin Seraphin


Dallas Mavericks
Jameer Nelson / Devin Harris / Raymond Felton
Monta Ellis / Jose Barea / Jae Crowder / Ricky Ledo
Chandler Parsons  /  Richard Jefferson
Dirk Nowitzki / Al-Farouq Aminu / Charlie Villanueva
Tyson Chandler / Greg Smith / Brandan Wright


Houston Rockets
Patrick Beverley / Isaiah Canaan
James Harden / Jason Terry / Troy Daniels / Nick Johnson
Trevor Ariza  / Kostas Papanikolaou / Francisco Garcia
Terrence Jones / Tarik Black / Clint Capela 
Dwight Howard / Donatas Motiejūnas / Joey Dorsey


Memphis Grizzlies
Mike Conley / Beno Udrih / Nick Calathes
Courtney Lee / Quincy Pondexter  / Jordan Adams
Tony Allen / Vince Carter / Tayshaun Prince
Zach Randolph / Jon Leuer / Jarnell Stokes
Marc Gasol / Kosta Koufos


New Orleans Pelicans
Jrue Holiday / Jimmer Fredette / Russ Smith
Eric Gordon / Austin Rivers
Tyreke Evans / John Salmons / Luke Babbitt / Darius Miller
Anthony Davis / Ryan Anderson / Patric Young
Omer Aşık / Alexis Ajinca / Jeff Withey


San Antonio Spurs
Tony Parker / Patty Mills / Cory Joseph
Danny Green / Marco Belinelli / Manu Ginobili
Kawhi Leonard / Kyle Anderson
Tim Duncan / Jeff Ayres / Austin Daye
Tiago Splitter / Boris Diaw / Matt Bonner / Aron Baynes


Denver Nuggets
Ty Lawson / Nate Robinson / Erick Green
Arron Afflalo / Randy Foye / Gary Harris
Danilo Gallinari / Wilson Chandler / Alonzo Gee
Kenneth Faried / Darrell Arthur
Timofey Mozgov / Jusuf Nurkić / JaVale McGee  / JJ Hickson


Portland Trail Blazers
Damian Lillard / Steve Blake
Wesley Matthews / C. J.McCollum / Allen Crabbe
Nicolas Batum / Dorell Wright / Will Barton
LaMarcus Aldridge / Thomas Robinson / Victor Claver
Robin Lopez / Chris Kaman / Joel Freeland / Meyers Leonard


Oklahoma City Thunder
Russell Westbrook Reggie Jackson / Sebastian Telfair
Jeremy Lamb / Anthony Morrow  / Andre Roberson
Kevin Durant  / Perry Jones / Grant Jerrett  / Lance Thomas
Serge Ibaka / Nick Collison / Mitch McGary 
Steven Adams / Kendrick Perkins


Utah Jazz
Trey Burke / Dante Exum  / Ian Clark / Toure Murry
Alec Burks
Gordon Hayward / Rodney Hood   / Joe Ingles / Steve Novak
Derrick Favors / Trevor Booker / Jeremy Evans
Enes Kanter / Rudy Gobert


Golden State Warriors
Stephen Curry / Leandro Barbosa / Shaun Livingston / Nemanja Nedović
Klay Thompson / Brandon Rush / Justin Holiday
Harrison Barnes / Andre Iguodala
Draymond Green / David Lee / Marreese Speights
Andrew Bogut / Festus Ezeli / Ognjen Kuzmić


LA Clippers
Chris Paul / Jordan Farmar
J. J.Redick / Jamal Crawford/ Jared Cunningham / C. J.Wilcox
Matt Barnes / Chris Douglas-Roberts / Reggie Bullock
Blake Griffin  / Ekpe Udoh / Glen Davis / Hedo Turkoglu
DeAndre Jordan / Spencer Hawes


LA Lakers
Jeremy Lin / Ronnie Price Steve Nash 
Kobe Bryant / Nick Young / Jordan Clarkson / Wayne Ellington
Wesley Johnson / Xavier Henry
Carlos Boozer  / Ryan Kelly  / Julius Randle
Jordan Hill / Ed Davis / Robert Sacre


Phoenix Suns
Eric Bledsoe / Isaiah Thomas / Tyler Ennis
Goran Dragić / Zoran Dragic / Archie Goodwin
P. J.Tucker / Marcus Morris / Gerald Green / T.J.Warren
Markieff Morris /  Shavlik Randolph
Miles Plumlee / Alex Len / Anthony Tolliver


Sacramento Kings
Darren Collison / Ramon Sessions /  Ray McCallum
Ben McLemore / Nik Stauskas
Rudy Gay / Derrick Williams / Omri Casspi
Jason Thompson / Carl Landry / Reggie Evans
DeMarcus Cousins / Ryan Hollins / Eric Moreland


Minnesota Timberwolves
Ricky Rubio / Mo Williams
Corey Brewer / Kevin Martin / Zach LaVine
Andrew Wiggins / Chase Budinger / Shabazz Muhammad / Glen Robinson
Thaddeus Young / Anthony Bennett / Robbie Hummel
Nikola Peković / Gorgui Dieng / Ronny Turiaf

14-15시즌 달성가능한 개인기록들

 

/// 정규시즌 ///

 

<경기수>

– 가넷이 이번시즌에 47경기를 뛸 수 있다면 역대 출장경기에서 5위를 노려볼 수 있다.

   그게 안된다면, 단 14경기만 뛰면 키드와 함께 역대 6위가 된다.

– 레이앨랜도 35경기만 뛴다면 게리페이튼을 제치고 역대 10위가 된다. 

 

<득점>

– 코비브라이언트는 592점만 더 넘으면 윌트 체임벌린을 제치고 역대 3위에 오르게 된다

– 역대 10위인 노비츠키는 623점을 더 넣으면 모제스 말론을 제치고 역대 7위로

– 팀 던컨과 레이앨랜은 25000점에 각각 96점, 495점을 남겨두고 있다. 

– 르브론제임스는 2만5천점에 1830점을 남겨두고 있는데,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제임스는 데뷔시즌과 단축시즌을 제외하고 모두 2천점 이상을 넣었다.

– 카멜로앤써니는 역대 39번째 2만점 플레이어가 되기위해 단 42점만을 남겨놓았다.

– 케빈듀란트는 통산 1만5천점에 149점을 남겨놓았다. 

 

 

<리바운드>

– 케빈가넷은 40개의 리바운드를 추가하면 역대 9위, 263개를 추가하면 역대 8위가 된다

– 가넷의 뒤를 바짝 쫒고 있는 던컨은 가넷과 259개 차이인데,  뒤집기는 쉽지 않아보인다

– 하워드가 통산 만개 리바운드에 단 117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달성하면 역대 최연소 탑5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 노비츠키도 1만개 리바운드에 406개가 남아있다. 지난시즌 노비의 리바운드는 458개였다

 

<어시스트>

– 코비와 르브론은 통산 6천 어시스트에 75개,210개를 남겨두고 있다. 역대로 2만점-6천리바운드-

  6천어시스트를 기록한 선수는 오스카 로버트슨과 존 하블리첵, 클라이더 드렉슬러뿐이다 

 

<블록슛>

– 팀 던컨은 103개의 블록슛을 추가하면 패트릭 유잉을 제치고 역대 6위로 올라선다. 

– 서지 이바카는 4년연속 총 블락갯수 1위를 기록중이고, 1000개에 단 3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3점슛>

-역대 통산 3점슛 1위인 레이앨랜은 첫 3점슛 3000개 성공에 단 27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 제이슨 테리와 폴 피어스는 역대 3번째 3점슛 2000개에 50개,65개를 남겨두고 있다. 

– 커리는 통산 906개의 3점슛을 기록중인데, 1000개는 전반기에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 플레이오프 ///

 

<경기수>

– 던컨은  플옵 10경기를 추가하면 로버트 오리와 공동 2위. 피셔와의 격차는 25경기라서

  파이널에 간다 해도 깨긴 어려울 듯 하다.

– 코비는 220경기로 역대 5위인데, 앞으로 얼마나 더 추가할 수 있을까?

 

<득점>

– 코비는 조던의 1위기록에 단 347점만을 남겨두고 있지만 지난 2시즌동안 한점도 추가하지 

  못했다. 

– 무서운 기세로 득점을 쌓고 있는 제임스는 말론에 단 342점차로 다가섰다. (말론은 역대 6위)

 

<어시스트>

– 스티브 내쉬는 어시스트 하나만 추가하면 래리버드를 제치게 된다. 가능할까..?

– 현역 2,3,4위는 코비 (1040개- 6위), 토니파커 (1034개-7위), 르브론제임스 (1019개-10위)이다.

 

<3점슛>

– 정규시즌과 플옵 통산 3점기록을 함께 가지고 있는 앨랜은 플옵 3점슛 통산 400개에 단 15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2위는 레지밀러의 3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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